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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열애설에 입 열었다…"지금은 헤어진 사이"

파이낸셜뉴스 2025.08.31 21:52 댓글 0

"배우 송다은과 수년 전 사귄 사이"

방탄소년단 지민. 빅히트 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지민. 빅히트 뮤직 제공

[파이낸셜뉴스] 방탄소년단 지민이 배우 송다은과 과거 연인이었으나 지금은 아니라고 밝혔다.

3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고 밝혔다.

"당사는 지민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해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며 "그럼에도 아티스트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추측성 보도가 발생하고 사실과 다른 루머가 난무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며 이같은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은 삼가주기를 당부드린다"며 "아티스트와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행위도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지민과 몇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송다은은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지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송다은이 엘리베이터 앞에서 대기하는 모습과, 지민이 등장해 “나 들어오는 거 알았어? 일부러 말 안 하고 온 건데”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곧 삭제됐으나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열애설로 이어졌다.

배우 송다은(왼쪽), 방탄소년단 지민. 뉴스1
배우 송다은(왼쪽), 방탄소년단 지민. 뉴스1

#BTS #송다은 #열애설 #지민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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